방콕온지 딱 1달된 날 오기전에 수질때문에 걱정을 지이인짜 많이했다 피부 뒤집어질까봐,,, ㅎㅠㅎ 그래서 이런 고민을 하고있는 모두를 위한 포스팅 처음에는 불안해서 세수나 양치를 할때도 생수로 할 정도였다 이런 내가 방콕에서 한달간 생활하면서 느낀 수질은 생각보다는 괜찮다는것 태국 북부(펫차분) 지역을 1박2일로 간적이있는데 거긴 물이 흙색이고, 이때 제대로 얼굴 뒤집어졌었음 ,, ㅜ 이 여행덕에 방콕 수질이 좋은축에 낀다는걸 다시 느낌 그래도 샤워기헤드+필터는 챙기는건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다. 호텔은 제외겠지만, 에어비앤비나 장기로 사는경우에는 숙소의 샤워기헤드가 좀 음 그렇다,, 맘에안들헝 온지 삼일부터 그냥 수돗물로 세수, 양치했는데 트러블 안생기고 입안도 멀쩡하다 굳이 따져보자면 피부가 살짝 건조해졌음 ㅠ 씻을때 오래씻고 물을 많이 쓰는편인데, 일주일되면 갈색이되서 1주에 1개씩 필터교체하는 중이다 한국에서 3일에 필터 하나씩 갈았다는 누군가의 글을 보고 헤드+필터30개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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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국살이하며 느낀 수질 (샤워기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