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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 후기 객관적인 느낀점(영어 수준) 및 워홀 준비 조언

 캐나다 워홀 후기 객관적인 느낀점(영어 수준) 및 워홀 준비 조언

캐나다 워홀을 갔다온 뒤로 현생을 사느라 미뤄놨던 6개월 워킹홀리데이 느낀점에 대해서 써볼려고 합니다 나도 워홀을 가기전에 “이게 맞나?” 의문점이 들때마다 다른 사람들의 워킹홀리데이 후기를 많이 봤기에 나의 경험이 누구에게는 힘이 될수도, 참고할 수도 있기에 최대한 솔직하게 자세히 쓸 예정 토론토 뜨기 전 송별회 이 글에서 쓴 내용을 요약하자면,,, 후회는 단 1도 없고 타지에서 혼자 고생한 만큼 영어는 늘었고, 지금은 외국계회사 IT 팀에 일하면서 매일 영어를 쓰고 계속 공부하고 있다는 것,, 내가 캐나다 워홀을 간 이유 가장 중요한건 워홀을 선택한 이유, 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난 어릴때부터 그냥 해외에서 살고싶다, 일하고 싶다는 욕망(?), 꿈이 있었는데 대학교 졸업한 이후에는 약 2년간 계약직으로 공기업에서 일하면서 돈을 모으고 이제 내가 무엇을 하고싶은가를 생각했을때 다시 해외가 생각났어요.

야외 영화 나는 왜 해외에서 살고 싶었는지를 생각했을때, 1. 영어를 잘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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