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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의 마지막날과 25년의 첫날

 24년의 마지막날과 25년의 첫날

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 어느덧 25년이라는 숫자가 익숙해진 시기,,,, 늦었지만 기억하고싶어서 끄적이는 중 (= 월루 중 ) 늦더라도 올려보는 24년 마지막날과 25년 첫날의 기록 24.12.31 회사 전사휴가라서 급 여행 짝꿍 기다리는 동안 스벅에서 짝꿍이 시켜준 매뉴 혼자냠냠 원래 12월 31일에는 여행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당일에 급 제부도 숙소 잡고 서해로 ㄱㄱ함 서울에서 제부도 가는길에 들린 휴게소에서 간식으로 햄버억하고 빠따때렸다! 내 타율은 10퍼도 안되는데 때리면 완전 희열 장난아님 ㅎ 짝뀽은 꽤나 잘때림 야구공이 잘 보이나보다 난 안보이고 무서워서 눈감고 때림ㅋ 그런데 ,,, 휴게소가서 이러고 놀때가 아니었다...

밀물때 섬을 들어갈 수 있고, 썰물때는 길이 잠겨서 못들어가는 곳.... 그런 신기한 곳이 있는건 알았지만,, 그게 우리가 가는 제부도인지는 몰랐다...

ㅎㅎㅎ 사장님의 바닷길 통행을 알려주시는 문자도,, 이런 뜻인지 몰랐다 ㅎ 휴게소에서 빠따치고 햄벅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