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캐나다 워홀] 신분증으로 쓸 포토ID 발급 준비

 [캐나다 워홀] 신분증으로 쓸 포토ID 발급 준비

< 캐나다 신분증 > 미국처럼 캐나다도 "주"의 힘이 쎄고 독립성이 강하댜 그래서, 주마다 신분증이 다 다름 토론토(온타리오주) 살면서 만든 신분증이 벤쿠버(BC주) 에선 무쓸모가 된다.. 서버 자격증도 매한 마찬가지,, 주마다 자격증, 신분증이 생긴거나 발급방법, 발급비 등이 다 ~ 다름 ..

쩝 (밖에 나와 살아보니,, 땅이 쪼꼬마난 한국이 참 살기 좋다는걸 계속 느낀다,,,) < 캐나다 신분증 종류 > 여권 / 캐나다 운전면허증 / ID카드 / Health card 등등등 * 한국 영문운전면허증은 캐나다를 포함한 해외에서 운전이 가능하다는거지, 신분증의 역할은 없어서 현지 신분증이 없다면 여권을 들고다녀야함 - ID 카드 - 토론토는 온타리오주 안에 있는 도시라서, 포토ID (photo ID)가 신분증이다 (발급비용 $35) - 벤쿠버는 BC주 안에 있는 도시라서, BCID 가 신분증이다 (발급비용 $35) - 운전면허증 - 토론트(온토리오주)는 발급비용이 $90 (9마눤);;...

# 캐나다신분증 # 캐나다워홀 # 캐나다준비 # 캐나다출국준비 # 토론토신분증 # 포토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