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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워크인 진료 후기 + 마이뱅크 보험청구 방법

 캐나다 토론토 워크인 진료 후기 + 마이뱅크 보험청구 방법

캐나다는 한국이랑 병원의 개념이 다르다.. 너무 다르다..

한국과 다른 캐나다 의료진료 차이점 & 워크인 진료 후기 1. 패밀리닥터 캐나다 시민권자/이민자가 되면 무조건 패밀리닥터를 지정을 해야한다.

패밀리닥터란, 나를 전담해주는 의사를 지정하는것. 한국처럼 질병에 따라서 이곳 저곳에서 진료를 보는게 아니라, 어디가 아프든 패밀리닥터를 먼저 찾아가서 1차 진료를 봐야한다.

패밀리닥터가 보기에 보다 전문적인 진료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면, 이제 2차로 다른 클리닉/센터/병원 예약을 잡아주는 시스템 그래서 실력 좋은 의사를 자기의 패밀리닥터로 지정하는게 쉽지 않다 만약 심각한 질병을 가지고있는데, 패밀리닥터가 못알아채서 상세한 검사를 안하고 넘어가면 패밀리닥터의 1차 진료에만 머무르고, 2차 진료는 받지도못함 1-2. Health care / Ohip 이민자, 시민권자 해당 2.

패밀리닥터 없으면 ? 나처럼 워홀로 온사람, 여행자, 학생 등등 패밀리닥터가 없는 사람은 "워크인" 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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