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동순대국 #신중동해장국 #신중동국밥 신주옥미 신중동점 글 / 사진 / 영상 : 홍길동 [신중동역 국밥, 하루 4번 직접 고기를 삶아내는 '신주옥미'] 순댓국 한 그릇에 진심을 담은 곳, 부천 신중동에 위치한 신주옥미에 다녀왔습니다! 미리 삶아 둔 고기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순댓국집들과는 다르게, 이곳은 당일 도축한 국내산 돼지고기를 하루 4번 직접 삶아내는 정직한 식당이에요.
매장에 들어서면 오픈 구조로 고기를 삶고 손질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데요. 갓 삶아낸 수육과 푹 우러난 깊은 국물은 잡내 하나 없이 쫄깃한 식감과 진한 맛을 자랑한답니다.어떤 순댓국 메뉴든 3,000원만 추가하면 '수육정식'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요.
"어떻게 더 남길까보다 어떻게 더 만족시킬까를 고민한다"는 사장님의 철학이 맛에서 고스란히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신중동역 인근에서 아침, 점심, 저녁 언제든 24시간 식사가 가능하니,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언제든 편하게 들러보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원문 링크 : 신주옥미 신중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