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의미있게 추석부터 쓰기로 마음 먹었다 만만한 오태 할맥 갔는데 저기 쉬는거 첨 봤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민서랑 방황 30분은 하다가 대충 택시타고 상모와서 #경성술집 왔다 뒷 테이블에서 샤인머스캣 먹길래 설마 기본 안주인가 했는데 그럴리 없었음 백짬뽕이었나 맛있었구 감튀를 먹기위한 모둠튀김도 시켰다 대충 이런 느낌으로 사진 찍었는데 정민서 반틈 어디 길에 버렸댄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상모에 #호맥 있는거 처음 알게됐다 집와서 젤다 해봤는데 웅장함 그잡채 그러고 추석 다음날 채히랑 멋쟁이 택시 타고 또 상모갔다 아저씨가 오백가지 색으로 조명 바꾸면서 뽐내시다가 좀 이상한데 내려주셨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또국수는 가지말자고 다짐했는데 결국 또 #참국수 계란과자는 여전히 눅눅하고 콩나물국 원래 시원했는데 뜨뜻해서 기분이 좀 Previous image Next image 무슨 둘이서 4개를 글이 개연성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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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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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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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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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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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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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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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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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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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창이해물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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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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