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주 주말 키워드 : 집밥 수제비 먹고싶다고 하면 수제비 뚝딱 만들어주는 우리엄마. 엄마의 수고스러움에 감사하고 죄송하지만 엄마의 손맛이 다긴 나의 페이보릿 푸드 포기못해...
열무김치도 얼마나 맛있게 담그셨는지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인다. 요즘 외식할 때 찾아볼 수 없는 금상추 집에 가면 마음껏 먹을 수 있지!
아빠의 작은 텃밭에서 키운 싱싱한 상추.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칠장주 막걸리 막걸리 중에서는 칠장주가 최고인듯!
아빠 지인께서 낚시 다녀오셨는데 횟감을 가득 주셨다. 솔직히 이렇게 맛있고 싱싱한 회는 처음이라 사진으로 남겨놨고, 저것의 두 배의 양이 더 있었다...
물고기 잡아서 횟감으로 뜬 회를 아이스박스에 담아준 정성스러운 마음이 느껴져서 더 맛있었는지도! 7월 3주 평일 키워드 : 코코볼, 부추김치 코코볼을 정말 좋아하는 나.
그래서 코코볼을 한 번에 많이 먹는 나의 당수치가 걱정된다는 짝꿍이 겁도 없이 1kg를 사줬다. 몇 일만에 먹었게?
후식은 부추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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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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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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