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앞두고 양주 계곡 식당에 다녀왔다 우리는 주말에 갔고 성수기라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자리가 많았다 주차장에 주차 스태프가 있다 텔레비전에도 나온 곳이군 맘에 드는 자리에 앉는 방식 폭포가 있는 곳에는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발을 담글 수 있는 평상도 있다 메뉴판 천장 쪽에 우산으로 비비드하게 인테리어 뭔가 요란함ㅋㅋ 주문은 전화로 한다 테이블 번호 잘 말하기 ㅋㅋ 우리는 한방백숙을 시켰다 자리는 발 담그고 먹을 수 있는 곳에서 먹었다 시원한데.. 물이 더러움 ㅋㅋ 백숙의 자태 밥 다 먹고 옆에 계곡에 잠깐 발 담그고 왔다 총평 음식은 빠르게 나온 편이었으나 맛은 평범하고 고기가 너무 질겼다..
재방문은 안 할 거 같다 주막촌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30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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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양주 주막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