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두 곳 밖에 없다는 #모르온천 을 하기 위해 공항에서 2-3시간 떨어진 #토카치가와 에 갔다 왔음 저녁에 도착해버림 정신없이 체크인하느냐고 로비 사진이 없네? 방은 화실 #다다미 냄새~ 세면대가 바깥쪽에 있음 시간이 촉박해서 얼른 뷔페로 갔음 진짜 맛없어서 놀랐다 ㅋㅋ 또 서둘러서 대욕장으로 대욕장 앞에 아이스크림 자판기 대욕장 가는 길 아침에 찍은 대욕장 진짜 모르온천 미쳤다 피부가 반질반질 대박 촉촉 노천탕도 너무 좋았고 천연온천이라 물 많이 뜨거웠다 왜 미인유인지 알겠다 온천 하고 미인 돼버림ᄏᄏ 호텔 로비 쪽에 매점도 있는데 곰 발바닥 오미아게가 귀여워서 찰칵 근처에 세이코 마트가 있어서 다행이었음 뷔페가 너무 맛이 없었어… 세이코마트는 북해도만 있는 편의점이다 예전에 집 근처에 #세이코마트 가 있어서 자주 애용했는데 오랜만에 너무 반가웠음 <총 평> 방 이 쾌적하고 일단 온천 때문에 또 가도 되긴 함 가성비는 좋음 천연온천을 땅에서부터 끌어서 사용하는 곳이라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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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북해도 칸게츠엔 観月苑료칸 후기(모르온천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