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드맨입니다. 이번화의 메인은 폭풍 같았던 두 남자이자 두 자녀의 아버지인 인권과 호식의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우리들의 블루스 저번화 때 바다에 빠졌던 선아는 다행히 물질 나가기 전 해녀 삼춘들에게 구조되어 목숨을 건지게 됩니다. 다만 동석이의 마음만 먹먹할 뿐이었죠 #우리들의 블루스 본격적인 인권과 호식의 폭풍전야라고 해야 할까요?
현이와 영주는 공개적으로 학교에서 만남을 이어가고 서로의 부모님에게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지를 고민합니다. . . . 청소년 임심이 분명히 잘못된 현실임에도 6화를 보고 나면 왠지 아름답게만 그려가는 불편한 마음이 있었는데...
그런 느낌이 7화에서도 이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금 불펜 했 졌습니다. #우리들의 블루스 계속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정하는 철없는 고등학생들...
현이는 자신이 자퇴하고 돈을 벌겠다는 말도 안 되는 책임감을 뿜어내고... #우리들의 블루스 그 둘의 달콤함을 깨는 이가 있었으니 그녀는 바...
원문 링크 : 우리들의 블루스 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