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홍콩 영화 한 편을 소개합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영화 <엽문>입니다.
총 4편이 시리즈로 제작되어 중국인들의 가슴을 웅장하게 만든 중국판 국뽕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비슷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기에 한국인들에게 사이다를 선사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엽문 엽문 감독 엽위신 출연 견자단, 임달화, 슝다이린 개봉 2009. 04. 16. "무술 영화에서 권법의 이름은 중요하지 않다.
그보다는 관객이 무술을 하고 있는 인물을 믿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나는 영춘권을 고작 몇 개월 배웠다.
이연걸도 <황비홍>에 나오는 홍가권을 전혀 하지 못한다. 성룡도 <취권>을 찍었지만 내가 알기로는 취권을 잘 모른다고 알고 있다.
단 그들은 모두 영화의 액션을 자기 스타일대로 살려서 관객에게 실존 인물처럼 느끼게 했다. 나 역시 그런 점에서 액션의 스타일을 고민했다.
평소의 나는 농담을 잘하는 편이지만 그렇지 않은 엽문과 어울려 보여야 했다. 평소 생활할 때 엽문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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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엽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