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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600미터> 관람 인증

 <폴: 600미터> 관람 인증

오늘은 얼마 전 리뷰했던 <폴: 600미터> 시사회에 다녀온 이야기... 이미 다른 시사회에 참여하신 많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놀랍기는 합니다만 이렇게 떡하니 사진을 마음대로 찍고 나서 티켓 인증을 하고 시사회는 처음이었는데 이미 많은 관객들이 자리를 다 맡아버린 바람에 아내와 저는 20년 만에 B 열에 앉아야만 했습니다.

장점이라면 자막이 잘 보여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밖에는 뭐 ㅋㅋ 저는 7시 10분 정도에 도착했는데 아직도 이 많은 분들이 간단한 본인 확인을 거쳐 시사회장으로 입장하고 있었습니다.

은근히 많아서 놀랐습니다. 체감상 600미터는 돼 보이는 ㅋㅋ 영화 시작 30분째 600미터를 올라가는 주인공들을 고개가 젖혀진 체 바라봐야 했던 A열 B 열 관객분들!!

파이팅입니다 보는 내내 아내와 주인공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 저걸 해?

왜? 왜?

의 연발 영화 스포가 없는 선에서 평을 하자면 관종 사랑 죽음 가스라이팅 배신 분노 생존 & 아버지의 말은 항상 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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