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생각 없이 감상했다가 넋을 놓고 보게 되었던 캐나다 영화 <래디우스>입니다. # 래디우스 래디우스 2017(미개봉)/ 15세 관람가/ SF, 스릴러/ 캐나다/ 92분/ 캐롤라인 라브라쉐, 스티브 레오나르드 감독 <래디우스> 예고편 교통사고를 당한 뒤 깨어난 한 남자.
기억상실증에 걸린 남자는 사고의 원인은커녕 자신의 이름도 기억하지 못한다. 그저 차를 몰다가 한 넓은 공터에 나뒹군 채로 깨어났다.
차량에서 발견된 자신의 신분증을 통해, 자기 이름이 리암이라는 것과 자기 집 주소만 알게 된다. 집으로 향한 리암은 자신을 중심으로 특정 반경 내에 들어오면, 모든 생명체가 죽는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 래디우스 어딘지 모르게 사고를 당한 것 같은 주인공, 머리에 피가 흐르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그러다 우연히 지나가는 차를 흔들어 도움을 요청하는데...
자동차가 그의 앞에 서는 듯싶더니... 갑자기 도랑으로 고꾸라집니다. # 래디우스 달려가 확인해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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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래디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