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흥미로운 반전에 반전이 있는 발리우드라고 하는 인도 영화 한편을 소개합니다. <블라인드 멜로디>인데요 영화 초반엔 그저 시각장애인의 사랑 이야기가 가득한 아름다운 로맨스 영화인 줄 알았지만 영화를 볼수록 장르의 급변을 체험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 블라인드 멜로디 <블라인드 멜로디> 메인 예고편 블라인드 멜로디 2019.08.28/ 15세 관람가/ 스릴러/ 인도/ 139분/ 스리람 라그하반 감독 눈이 보이지 않는 피아니스트 행세를 하며 라이브 레스토랑에서 공연을 하던 ‘아카쉬’(아유쉬만 커라나)는 레스토랑의 단골손님에게 아내를 위한 결혼기념일 깜짝 선물로 출장 연주를 와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하지만 결혼기념일 당일, 의뢰인은 이미 싸늘한 시체가 되어 집 안을 뒹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그를 살해한 범인 ‘시미’(타부)가 태연히 아카쉬를 맞이하는데... 함부로 예측하지 마라!
반전의 멜로디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 블라인드 멜로디 시각장애가 있어보이는 모습으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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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라인드 멜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