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에스씨티입니다 지난 1월 5일은 소한이었습니다. 소한은 23번째 절기로 작은 추위라는 뜻인데요 한국에서는 [소한에 얼어 죽은 사람은 있어도 대한에 얼어 죽은 사람은 없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뜻은 작은 추위지만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대한 무렵보다는 소한 무렵이 훨씬 춥다고 합니다 날이 풀리는 입춘 전까지 혹한에 대비하여 만반의 준비를 하는 풍속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추운 겨울철, 조심해야하는 질환이 있습니다 바로 한랭질환인 저체온증, 동상, 동창인데요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겨울철 대표 질환입니다. 심각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한랭질환의 심각성을 잘 느끼지 못 합니다.
한랭질환에 취약한 계층은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질환이나 뇌졸중 등의 만성질환자나 75세 이상의 고령자, 어린이 등인데요 이들은 한파에 노출될 시 체온 유지에 취약하여 한랭질환의 위험성이 높다고 합니다. 12월 한파에 충북서 한랭질환자 4명 발생 [청주=뉴시스]...
#
24절기
#
동창응급처치
#
소한
#
수족냉증
#
에스씨티
#
유아
#
저체온증
#
한랭질환
#
한랭질환취약계층
#
동창예방
#
동창
#
동상응급처치
#
건강상식
#
겨울
#
겨울철질환
#
고령층
#
대한
#
동상
#
동상과동창
#
동상예방
#
헬스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