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비가 너무 안와 가뭄이 아닐까 생각들었으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때아닌 장마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가 적당히 왔으면 괜찮았을테지만 안오다가 너무 오는 바람에 막대한 피해가 생겼습니다.
피해도 대단했지만 습기도 무시하지못하겠습니다. 날이 엄청 덥습니다.
고온 저습이면 견딜만한데 고온 다습은 정말인지.. 견딜수가 없을만큼 괴롭더군요 더위를 많이 타는 저로서는 견디기 힘들어 괴로움을 표효하는데 그럴때마다 주변에서 조금만 참아라 곧 처서니까 서늘해질거다 하면서요 처서가 뭐길래 더위가 가라앉느냐?
24절기 중 열네 번째 절기. 여름이 지나면서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의미라고 하더군요 양력으로 8월23~24일 경이라네요 처서에 접어들면 폭염과 열대야가 사라지고 습도가 서서히 가라앉는다니 기대해보도록하겠습니다....
원문 링크 : 무더위가 지나가는 처서는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