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은현장 논란에 유튜브 중단 선언 구독자 128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을 운영하는 은현장 씨가 유튜브를 그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은현장 씨는 29일 라이브 방송에서 "유튜브 그만하겠다.
미리 찍어 놓은 영상 3개가 2월 18일까지 올라가면 끝이 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은현장씨는 유튜브 채널'장사의 신'을 운영하며, 코로나19 상황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에게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유튜브판 골목식당' 이라고도 불린 그는, 과거 곱창 식당과 치킨 프랜차이즈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은현장씨가 '자산 주작'을 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또한 장사의 신 주가 조작 연루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은현장씨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200억 원의 매각 대금을 한 번에 받은 건 아니지만, 200억 원을 받은 건 맞다"면서 계좌 입금 내역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은씨의 해명에도 악플을 달고 의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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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장사의 신 은현장 논란 유튜브 중단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