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강릉맛집이라는 폴앤메리 수제버거집을 가다. 세이 2017. 8. 21. 21: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강릉맛집이라는 폴앤메리 수제버거집을 가다.
올 여름 휴가도 작년에 가서 너무나 만족했던 동해로 갔다.그 맑은 바다를 보고 나니 내가 사는 서해쪽은 영 땡기지가 않더라는.. 작년엔 친구찬스로 양양쏠비치를 갔었는데, 친구가 관두는 바람에 아쉽게도..ㅠㅠ 올해는 강릉으로 결정.
강릉엔 오후 2시에나 도착했는데 체크인 하기 전에 강릉맛집이라는 폴앤메리 수제버거집을 갔다. 앞에 바로 강문해변이 있는데, 블로그 후기에서는 주문하고 바다에서 구경하고 있으면 연락을 줘서 기다리기 괜찮았다는 글을 보고 괜찮겠지 했지만..
포장하는 사람들만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는.기다리는데 40분정도 걸린대서 한 십분정도 여기저기 사진 찍다가 결국 가게 앞에서 대기하는 많은 사람들처럼 남친과 나도 대기를 할 수 밖에 없었다.3시가 넘어야 먹을 수 있었다는. 들어가면 가게는 아담한 편인데 사람들이 워낙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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