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울 정도로 착하게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떻게 인간의 탈을 쓰고 저런 행위를 할까 싶은 악인들도 있다.선한 사람을 좋아하는 건 인지상정이고, 천하가 공노할 정도의 인간이야 실컷 욕해주면 되는데 문제는 이중, 삼중, 다중의 인격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이다. 겉으로야 한없이 좋은 가면을 쓰고 있지만 알고 보면 최악의 인성 쓰레기인 사람들이 있다.
상대하지 않으면 그만이라지만 사람 사는 세상의 인간관계라는 게 선을 긋는다고 해서 명확히 구분되는 것은 아니더란 말이다. 益智書에 云惡鑵이 若滿이면 天必誅之니라익 지 서 운 악 관 약 만 천 필 주 지'나쁜 마음이 가득 차면 하늘이 반드시 그 벌로 벨 것..........
명심보감 _ 천명편 _ 기득권과 횡포가 손을 잡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