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더(Johann Gottfried Herder 1744 – 1803) 가 전반적으로 주창했던 자연사에서 우주론적(cosmological) 측면은 칸트(Imanuel Kant, 1724-1804)로부터 배운 것이었고 생물학적 사상은 뷔퐁(Georges-Louis Leclerc, Comte de Buffon, 1707 – 1788) 과 카스파르 프리드리히 볼프(Caspar Friedrich Wolff, 1733-1794)로부터 가져온 것이었다. 그는 복잡성과 분화의 증가(increasing complexity and differentiation)를 자연 발달의 내재적 원칙 (immanent principle of natural development) 이자 형이하학적 세계(physical world) 전체가 지닌, 본질적으로 ‘역사적’인 특성/경향이라고 여겼다.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한 가지 상태가 나아가면 다른 상태가 나타나고 준비된다.”
“자연에는 가만...
#
디드로
#
볼프
#
뷔퐁
#
자연사
#
칸트
#
헤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