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프리차드, 로렌스 : 녹스 이전 19세기 초 영국의 인종관념

 프리차드, 로렌스 : 녹스 이전 19세기 초 영국의 인종관념

우리는 아몬(Friedrich August von Ammon, 1799 – 1861)이 활동하던 시기를 포함하는,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중반까지 초기 생물학 사상, 초월형태학 및 인간 과학(human sciences, 당시의 용어로는 인간 자연사)의 태동과 발전이 본격적인 인종 논쟁(race debate, 일원설과 다원설)에서 결정적 요소였던 점을 기억하고 인종 및 epicanthus에 대한 논의에 접근해야한다. 18세기와 19세기의 대부분 자연학자들은 그들의 정신적, 문화적 지위에 관해서 인종의 위계를 어느정도 가정했다. 찰스 다윈(Charles Robert Darwin, 1809-1882) 도 확실히 인종적 위계(racial hierarchy)을 받아들였는데, 어떤 인종 집단은 다른 집단보다 더 진화되었다는 것이었다.

독일의 해부생리학자 블루멘바흐(Johann Friedrich Blumenbach, 1752–1840)와 Friedrich Tiedemann(1781-1861) ...

# 녹스 # 다원론 # 로렌스 # 블루멘바흐 # 애버나시 # 영국인종관념 # 인종 # 일원론 # 프리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