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궁 계속 만리궁 짬뽕이 생각났다 집에서 다소 거리가 있어서 1~2달에 한 번씩 오는 곳이다 출발 전 도착하면 12시가 쬐끔 넘겠는데.... 줄 서 있겠지...
골목길로 차를 꺾는 순간 역시나 사람들이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주문 후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번호를 부른다 우릴 부르는 것이다 난 짬뽕 돼꺼이는 야끼밥 궁물이 얼큰하다 먹다 보면 땀이 흘러내린다 맵지만 이거 계속 젓가락을 들게 만든다 해물도 푸짐하다 바지락은 다 까져서 있어서 좋다 야끼밥 요거 첫 숟갈이 최고다 단짠의 조화와 참기름 향? 올라온다 먹다 보니 빈 그릇이다 아직도 밖엔 대기하는 사람이 있다 나가야 그따 오늘도 만족한다 만리궁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로12길 7 -맵기 조절 안 된다 (소문 듣고 처음 오신듯한 분이 맵다고 날리다 같은 일행분은 맛있다고 난리다 ) -10~16시까지 영업이라고 되어있지만 경험상 11시부터 하는 거 같다 -14시 이후에 가면 재료 소진이라고 한다(2번 당함) 그래서 웬만하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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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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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왜관 맛집 [ 만리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