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대 통과 후 우측으로 쭉~ 버거킹을 지나면 곧 라운지가 보인다 입구로 쭉~~ 들어가면 여자 2분이 계신다 느낌이 쎄하다 이용전 한번 둘러볼 수 있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한다 돼꺼이 보고 우쨜래? 묵을 끄가?
말 끄까? 하니 묵잔다 사람이 없다 이곧도 다 나의 것인가?
자리를 잡고 둘러보았다 음... 역시 사전에 알아본 되로 정말 먹을 게 없다......
어차피 난 맥주만 있으면 된다 냉장고 가득 차 있는 맥주와 음료를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쌀국수로 시작해 본다 다음은 뭐 먹지? 음......
먹을 게 없으니 손이 가질 않는다 음식 종류가 진심 부족하다 고민 끝에 튀긴 지 몇 시간은 된 듯한 닭튀김을 고른다 그래 이 맛은 개 쉐떠뻑커!! 미리 챙겨 갔던 피스타치오를 하나씩 까먹으며 시간을 때운다 ※돼꺼이는 태워 먹은 토스트와 맥주 한잔 후 숙면 중이다 -음료 냉장고 가득 있음 -오래된 닭튀김 있음 -미역국?
있음 -계란 삶은 거 있음 -파스타 면에 뿌려 먹는 거 있음 (한입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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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트랑 깜란 공항 라운지 [ LOTUS LOUN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