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의 여운이 아직 있고 바다도 보고 싶기두 하고 포항으로 콧구뇽에 바람 쐬러 왔다 포항 송도 해변도로에 제법 카페가 많다 그중 한곳을 가보았다 포항 카페 [ 모캄보 MOKAMBO ] 모캄보 포항 송도비치점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송도해안길 66 - 자리를 잡으니 바다가 보인다 - 바다 쪽 출입구도 잘 꾸미 논거 같다 - 내부도 넓찍 하이~ 괜츈다 - 아아 (산미가 느껴진다;; 난 산미 있는 거 싫은디) - 라떼 따숩은거 (찐하니 향도 좋고 맛난단다) - 고구마 와플 ( 평타 이상 ) - 크림 카스테라 ( 난 안 먹었다 / 돼꺼이가 맛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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