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집밥이 생각날 땐 할매, 할배가 운영하는 나니와닛폰바시 식당 食堂 浪速日本橋食堂 나니와 닛폰바시 식당 1 Chome-17-20 Nipponbashi, Chuo Ward, Osaka, 542-0073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사카 3박 4일 여행 중 막날 밥다운 밥을 먹은 곳이다 일본 할매, 할배가 운영하는 곳으로 도톤보리와도 가깝고 구로몬시장 근처에 있다 오전 10시쯤 방문해서 아점으로 한 끼 했던 곳으로 여행 중 집밥이 생각나면 또 가서 묵고 싶은 곳이다 - 입구에 들어서면 할매들이 반갑다고 인사를 하신다 - 따로 테이블을 안내해 주시지 않아 테이블을 내 맘대로 잡고 다시 입구로 가서 식판을 들고 먹고 싶은 반찬을 식판에 담는다 - 반찬 코너가 끝남과 함께 밥과 국을 선택해서 묵을 수 있고 후리가케가 있어 밥을 받고 니맘대로 뿌려 먹으면 된다 - 밥은 대, 중, 소로 할매가 저울에 올려 정확하게 담아주신다 - 국은 미소, 조개, 돼지고기 된장국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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