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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았던 하나은행도 '예·적금 금리' 인하

 마지막 남았던 하나은행도 '예·적금 금리' 인하

하나, 금리 인하 막바지 참여7월1일 신규 손님부터 적용순이자마진 하락 방어 차원하나은행이 예·적금 금리 인하 대열에 합류했다. 한국은행이 지난 5월 기준금리를 0.50%로 내린 뒤 은행들이 줄줄이 금리를 내린 바 있다.1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예·적금 금리를 0.05~0.75%포인트 인하했다.정기예금을 보면 일반 1년 이상 만기일시지급 기준 0.65%에서 0.55%로, 이(e)-플러스 정기예금 1년 이상 만기일시지급 기준 0.70%에서 0.60%로 내렸다.

주거래정기예금은 1년 만기일시지급 기준 0.75%에서 0.65%로 인하했다.기간이 1년인 적금은 하나원큐적금은 1.0%에서 0.70%로, 금연성공적금과 평생군인적금은 1.0%에서 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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