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19년 인구주택 조사인구 증가율은 세종시 1위국내 1인 가구 비율이 최초로 30%를 돌파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도 처음으로 15%를 넘어섰다.통계청은 28일 이런 내용의 2019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작년 11월 1일을 기준으로 14개 기관과 400여 개 대학의 주민등록부 및 학적부 등 행정자료 25종을 집계한 결과다.지난해 한국 총인구는 외국인을 포함해 5178만 명이었다.
전년 대비 15만 명(0.3%) 증가하는 데 그쳤다. 2017년(0.3%)과 함께 역대 최저 증가폭이다.국내 총가구는 2089만 가구로 집계됐다. 이 중 수도권 가구는 1029만 가구로 49.3%를 차지했다.
총가구에서 외국인 가구와 기숙사·요양원 같은 집..........
'나홀로 가구' 30% 첫 돌파…인구 증가율은 세종시 1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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