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웃님들 글을 읽다가 공감가는 부분이 있어서 발췌해 봤습니다. 회사에서 부장급 이상 직책을 갖고 있다면, 본인의 개인 업무보다는 '사람 관리 능력'이 더 중요해 지기 마련이다.
그런 이들은 부하직원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가 본인의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일인지도 모른다. 농업회사던 제조업이던, 제약회사던, 무역회사던, 햄버거를 만들어 파는 회사건, 모든 회사는 일정 규모가 지나면 모두 '사람 관리'와 '돈 관리' 두 가지만 남는다.
나머지는 회사 내부의 말단 직원들의 실무 능력에 의해 결정될 뿐이다. 때문에 농업을 잘한다고 농업회사의 최고자리에 오른다거나 제품 조립을 잘한..........
공감 능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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