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표그룹 주력계열사 현황 분석14개 기업 중 8곳 직원 수 줄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국내 주요 대기업의 고용 유지 능력이 약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중앙일보가 우리나라 15대 그룹(자산 기준, 농협 제외)의 주력 계열사 15곳의 올해 3분기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다. 지난해 3분기와 올해 3분기(9월 30일 기준) 이들 기업이 고용하고 있는 직원 수를 각각 비교했다.
단, 올해 초 한화케미칼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가 통합돼 출범한 한화솔루션은 직원 수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 조사 결과 14곳의 대기업 중 8곳(57%)의 직원 수가 전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올 3분기는 그나마 기업 실적이 상대..........
코로나에 대기업 고용공식 깨졌다···실적 개선돼도 직원 감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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