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코로나 위기 속에도 #기업투자유치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2월 10일 오전 10시에 충남도청에서 HDC현대이피, 대아에너지, 덕산실업, 원일사와 함께 총 61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HDC현대이피는 총 80억의 투자를 통해 기존공장이 위치한 석문농공단지에 1만4,000 규모의 합성수지 생산 공장을 증설한다.#석문국가산단 에 입주를 추진하는 대아에너지는 227억 원을 투자해 2만7,148 규모의 고체유황 공장을, 덕산실업은 255억 원을 투자해 4만7,638 규모의 반도체 유기용제 공장을, 원일사는 51억 원을 투자해 1만3,860 규모의 구리코일 공장을 신축 할 계..........
충청남도와 당진시, 4개 기업과 613억 투자협약 체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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