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참여연대 기자회견 3년간 10필지 7000평 매입 정부가 수도권 #3기신도시로 추가 지정한 경기 #광명시흥지구 에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들이 사전에 100억원대의 토지를 매입했다는 투기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예상된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는 2일 기자회견을 열고 LH 직원들이 투기 목적으로 #광명시흥지구 내 토지를 구입했다는 제보가 민변 민생위원회에 접수돼 확인 결과 매입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정부가 지난달 24일 신도시 후보지로 발표한 광명시흥지구는 1271만의 부지에 7만 가구의 주택이 들어설 예정으로, 3기 신도시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민변은 토지 등기부등본과 #LH ..........
"광명시흥 토지 100억 LH 임직원 투기 의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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