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말 개통 준비 ‘착착’ 멀게만 느껴졌던 #서해선복선전철 개통이 어느새 내년말로 다가왔다. 현재 서해선복선전철 3공구의 노반(선로와 지반사이 지지층, 철도건설사업의 기초)공사 공정률은 97%로, 레일(궤도)관련 자재가 공사 현장에 들어와 레일 설치 준비를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서해선복선전철 사업구간은 홍성~송산(화성)으로 1~10공구(총 90km)로 이뤄져 있고, #당진시 #합덕읍 신리~우강면 대포리 구간은 3공구에 해당된다. 3공구는 길이 7.6km, 사업비는 1,544억원, 노반공사는 토공 2.53km, 교량 4개소 (5km), 정거장 1개소로 이뤄져 있다. 기자가 3공구 공사현장을 가보니 교량 건설 등 대부분의 노반 공사가 마무리 단계..........
다가오는 당진 철도시대...“인프라 구축 서둘러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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