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언제나 무조건 내편이신 우리엄마 ...그냥 그리고 싶어서 한번 그려 보았습니다. 요즘은 시간 이 나니까 별걸 다해보네요 .흠 안경은 금테로 그리고 울엄마 피부를 좀 뽀얗게 하고싶어 덧칠을 했는데 .실폐 담엔 칠을 잘해야 겠어요 색 섞어 놓았을 때랑 칠하거났을때랑 틀려서..좀젊은 엄마로 통통한 얼굴로 그리고 싶었어요 저희 엄마 지금 팔십후반이십니다 지금이사진 은 작년 생신때사진이있어서 그렸어요엄마안늙었으면 좋겠어서...저 그냥 서툴러도 봐주세요 전공이 아니니까 ...사랑하는 우리엄마 ~~둘째딸이 곧한번 뵈러 내려갈께요,,,...
[거송마루]우리엄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