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구모찌네 새로운 간식을 들고 왔어요 우연히 견어물상회 광고를 보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사람이 먹는 식재료로 만든 수산물 간식 중 홍어 꼬리 구매했어요 그럼 솔직 후 기 작성해 볼게요 어릴 때부터 가금류 외 생선은 잘 접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생선 냄새를 안 좋아해요. 혹시나 그래도 새로운 걸 먹여볼까 해서 구매했답니다 이쁘게 포장돼서 온 강아지 수제간식 홍어 연골도 서비스로 주셨어요 견어물상회 홍어 꼬리는 총 4개가 들어있어요 크기에 따라 보통 3피스에서 4피스 들어있어요 종류는 총 6가지 있어요.
새우나 베이비 크랩도 맛있어 보여요. 왠지 모르게 술 생각나는 실제로 사람이 먹는 식재료로 사용하고 방부제 합성감미료나 색소 등 첨가물도 없는 건강한 강아지 수제간식이랍니다 호기심이 많은 또찌는 바로 가지고 도망가네요 홍어 꼬리 냄새는 처음 맡아봐서 그런지 충분히 염탐 후 바로 돌격하는 또찌예요 입이 작고 홍어 꼬리가 길어서 요리조리 잘 먹더라고요 소형견에게는 오래 먹는 간식이 ...
원문 링크 : 견어물상회 사람이 먹는 식재료로 만든 강아지 홍어 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