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하는 엄마들의 오마이뉴스 기사를 읽으며 눈물이 났습니다. 엄마도 꿈이 있었을텐데, 자라면서 꿈을 키우라는 주변의 격려를 받으며 자랐을텐데, 일을 해도, 일을 하지 않아도 어디에 있어도 엄마는 죄인이 되어야하는 사회는 이제 정말 바꿔야할 것 같습니다.
돌봄교실은 복지가 아닌 생존의 영역입니다.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 이럴 거면 어릴 때부터 저한테 꿈이 뭐냐고 묻지 마셨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오히려 '네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다는 선택을 하는 순간 너는 이런 현..........
이럴 거면 꿈이 뭐냐고 묻지 마셨어야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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