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우주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5일 우주를 향해 성공적으로 날아올랐다. 누리호는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실용위성급 위성발사체로, 총 개발비에만 1조9572억원이 투입됐다. 1993년 6월 과학로켓 1호가 발사된 이후 약 30년만에 한국은 이번 성공을 통해 우주강국으로 가는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https://im.newspic.kr/9OupVfn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성공...설계부터 발사까지 약 13년의 발자취 height=426 id=imgs_2330721 photo_no=2330721 width=640 src=https://images-cdn.newspic.kr/d im.news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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