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나 인천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바다를 보러 간다’라고 하면 대부분 영종도나 강화도를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조금 특별한 곳을 방문해 봤는데요.
바로 시화 방조제를 지나면 만나볼 수 있는 ‘영흥도’를 찾아가 봤습니다. 그 중 첫 번째 이야기로 영흥도의 카페 ‘몰베이크’에 대해 이야기해 볼 텐데요.
어떤 매력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몰베이크 https://naver.me/GYG6q5o1 인천 옹진군 영흥면 영흥로 301 몰베이크 http://www.instagram.com/_molbake (평일) 오전 8시 ~ 오후 8시, (주말) 오전 8시 ~ 오후 9시 소금빵 3,000원 I 아메리카노 6,000원 I 스카치에그커피 7,500원 몰베이크 찾아가는 방법 몰베이크는 선재대교와 영흥대교를 지나고, 직진하다 보면 만나볼 수 있는 카페입니다.
찾아가기는 매우 쉬운데요. 대중교통이 열약한 섬 특성상 주차장도 넓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주차로 인해 불편함을 겪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