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정도 강릉 여행을 갔다 오면서 여러 커피숍을 방문했는데,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카페인 '체크이스트' 호텔을 연상케 하는 감성과 강릉 KTX 역에서 가까워서 여행의 시작으로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는데, 인별 감성은 물론이고 티그레라는 이색적인 디저트와 브런치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특히 아메리카노가 산미향이 은은하게 정말 맛있었는데, 문득 그 맛이 생각나는 게 "원두라도 사올걸 그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호텔 감성의 내부부터 이색적인 디저트 그리고 다양한 굿즈까지 같이 구경해 보자! 주소 : 강원 강릉시 강변북길 153 (포남동 1278-119) 영업시간 : 10:00 ~ 20:00 라스트 오더 : 19:55 방문 일자 :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강릉카페 체크이스트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변북길 15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체크이스트는 강릉KTX역에서 차로 4분 정도, 도보로 20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위치해 있다.
나도 그랬지만, 먼 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