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이덕 11월 4주차 블로그 챌린지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벌써 찾아왔다. 여기저기서 풍겨오는 연말 분위기에 뒤숭숭한 마음.
이번 주는 무난무난하게 보내고 (야근이 일상이지만,,, 이젠 그냥 원래 해야 되는 일 같이 느껴지는,,,) 주말에는 여기저기 나들이!! 토요일 아침에는 아침 겸 점심으로 브런치 즐겨주기~ 브런치 먹고 주변 관광지인 불국사 들려서 겨울 만끽하기.
불국사 근처 카페에 들려 커피도 한잔해주고~ 여긴 아는 사람만 아는 경주 숨은 명소 고아라 해변. 조용하고 한적한 게 겨울 바다 즐기기에 진짜 좋은 곳이다!!!
가볍게 경주 나들이하고 다시 울산으로~ 울산 와서는 고깃집에 들려서 삼겹살까지 먹어주고~ 한주 마무리.....!! 일요일에는 다시 대구 넘어오기~ 큰 도움을 받은 스승님의 생신이기에 친구들이랑 깜짝 서프라이즈 선물을 드리고 저녁 식사~ 평일엔 기상, 출근, 퇴근, 집 이런 일상이다 보니 특별한 건 없고, 그냥 주말에 열심히 놀러 다니는 요즘의 일상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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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가지마 2022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