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스트라에 편성된 악기 중에서 가장 조율이 어려우면서 주위 환경과 습도의 영향을 가장 덜 받는 악기라 오보에가 기준이 된다. · 단, 피아노 협주곡 연주시에는 피아노의 A음을 악장이 먼저 치고 그 음과 오보에의 A음이 맞는지를 먼저 확인한다. 그 이유는 당연히 피아노의 조율이 너무 어렵기 때문.
또한 협주곡 편성에 오보에가 아예 없는 경우 클라리넷 등 목관악기가 대신 잡아준다. 목관악기가 편성에 없으면 현악기인 바이올린이 잡아준다. · 예외적으로 튜닝 한 번 하려면 시간 소요가 심한 하프나 피아노는 쉬는 시간에 미리 나와서 튜닝을 해 놓는다.
나무위키 : 튜닝 인스타에서 기타연주 영상을 봤어요. 연주자가 연주 중간중간, 줄감개를 활용하여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와~ 하고 감탄했습니다!
저는 줄감개는 튜닝이나 줄 교체 시에만 사용하는 줄 알았습니다. 줄감개를 활용하여 음을 넘나들며 기타연주를 하다니요!
절대음감이 없으면, 어려운 일이지요! 저는 아마 다시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넜을...
원문 링크 : 공간튜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