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마음이 숨쉬고싶어,,,

 마음이 숨쉬고싶어,,,

마음이 꽉 막히고 답답할 때,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허락을 스스로에게 주면 마음의 호흡이 한결 가벼워진다고 본다. 멍 때리기를 적극적으로 시작하면 몸의 호흡이 산소를 들여오듯 마음의 호흡도 여유를 만들어 낸다고 여긴다. 비워야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강조하며, 비움은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말한다.

가만히 있을 때조차 압박감에 마음이 혹사되는 순간이 찾아온다고 본다. 지금 딱 5분만 멈춰보며 해결책을 찾기보다 창밖의 구름이 흘러가는 것을 보거나 물을 천천히 마시는 행위에 몰입해 보자고 제안한다. 햇빛샤워를 하는 식물들을 멍하니 바라보는 모습도 떠오른다. 거기에 잠시 조용히 머물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소개한다.

오늘 의욕이 없을 때는 할 일을 하나로 한정해 끝내는 것도 좋다라고 조언한다. 미래와 과거로 가는 통로를 차단하고 지금 여기에 머물기를 시도해 보자고 덧붙인다. 오늘의 할 일을 하나 생각해 바로 끝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블로그에 글 한 편 남기기 같은 작은 목표를 제시한다. 끝내고 나면 성취감이 찾아올 것이라고 본다. 또한 마음의 긴장을 풀어 주는 실천으로,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아주 날것의 단어로 적어 내보는 것도 권한다. 스스로에게 "참 애썼다"라고 말해 주는 것의 효과를 강조한다.

# 딱한가지 # 마음의공간 # 비우기 # 숨쉬기 # 오늘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