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건강 센터와 서울 근로자 건강 센터, 경기남부 근로자 건강 센터 등 공공·민간분야 5개 직업병 예방기관이 화학물질 취급 노동자 보호를 위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경고표지 스티커 무상 제공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번 공동사업은 이달 12일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1차로 진행되는데요.
사업 효과 등을 검토한 뒤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 2차 추가 사업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유현철 이 환경건강 센터 이사장은 "사업장에서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정보를 담은 MSDS 경고표지 스티커를 잘 부탁하기만 해도 화학물질 음용 사고 등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소규며 사업장 노동자의 알 권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도 필요하다"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MSDS 경고표지' 스티커를 무상을 제공한다는 보도자료가 나오고 있는데요. 과연 MSDS가 무엇이길래 공공·민간 분야에서 발 벗고 나서서 사업을 진행하는 걸까요?
오늘은 MSDS가 무엇인지 한번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