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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day -1 시드니 입국기 feat. 소피텔 달링하버 숙소 리뷰

 [시드니] day -1 시드니 입국기 feat. 소피텔 달링하버 숙소 리뷰

안녕하세요 신행으로 찾아온 생애 첫 시드니 ! 근 4년만에 찾은 인천공항은 야간비행이었음에도 나의 심장을 설레이기에 충분했다.

우리가 타고 갈 젯스타 에어라인 예정보다 30분 딜레이!! 직항임에도 10시간이 소요된 장거리 이코노미 비행으로 난 거의 탈진했다.

드디어 맞이하는 호주 대륙.. 대자연 속 드넓은 평야위에 정갈하게 지어진 집들이 반기는 듯하다..

드디어 도착하고 안도의 한숨과 탈출의 욕구가 꿈틀댄다. 수화물 수령전 셀프 체크인을 하자!

공항에서 시드니 도심지구로 가는 여정은 첫째, 기차 둘째, 버스 셋째, 택시 이용이 가능하다. 팁을 알려드리면, 버스를 타고 기차로 환승하면 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공항에서 나와 420번 버스를 먼저 탔다. 그다음 기차로 갈아 탔다.

나는 환전을 거의 하지 않고 카드로 이번 여행을 하고 있다. 환전에 대한 부담이 없기에 이번 여행은 너무 편하다.

트레블 월렛 카드로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로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자. ht...

# 30대시드니입국기 # 무환전호주 # 소피텔달링하버 # 시드니공항 # 신혼여행시드니 # 젯스타 # 트레블월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