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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다 살아났다

 죽다 살아났다

저번주에 갑자기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고열, 어지러움, 기침이 동반되길래 출근도 못하고 잠도 3시간밖에 못잤다. 썰님의 부축을 받고 병원을 가니 38.2도!!

코로나 양성!! 약을 먹어도 밤에 고열로 잠을 못자고 지독히도 아팠다.

그동안 얀센과 모더나까지 다 맞은 효과가 무색할정도로 4일동안 일상생활이 불가능했다. 5일차 되니 잠을 자고 열도 사라졌다. 지금은 근육통과 어지러움이 약하게 남아있다.

사람이 걸릴 바이러스가 아니다 다들 조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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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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