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16 첫번째 블로그를 시작한다. 삶이 퍽퍽한가 아니면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것인가 생각없이 지내다 보니 어느덧 9월이다.
모순되지만 나태한 일상 뒤 스스로의 게으름을 탓한다. 오랜만에 유년시절 들었던 음악을 들었다.
퇴근길에 음악에 심취하여 걷는길이 묘하게 기분이 좋아진다 세상은 내일도 이어지며 그 흐름을 분절하고 인정하지 않는건 나 스스로 뿐이다.....
첫번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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