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학교 기숙사에 남아있기 때문에 여간 심심한게 아니다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학교 주임님이 알려주신 안성맞춤랜드를 가보았다 마침 플리마켓(목금토마켓)을 진행하고있어서 볼거리가 있었다 지갑을 열기에는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었지만 산책하며 사람들을 보고 공연하는 것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았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과 넓은 공원이 가족이나 연인끼리 오면 참 좋을듯 했다 날씨도 맑고 주변 풍경도 좋아서 정말 기분이 편안해졌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더 와서 안쪽에 수변공원도 가봐야겠다...
안성 산책하고 여유부리기 좋은 곳_안성맞춤랜드_21111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