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함 만들기 세번째 시간이다 이번 시간 과업은 수위조절기를 떼고 환기팬을 연결하여 작동하는 것 까지이다 수위 조절기를 떼고 환기팬을 연결할 수 있도록 배선을 정리했다 개전함을 들고 저번에 실습했던 시설하우스로 향했다 권력형 모터와 환기팬을 연결하여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기까지 이번 시간의 과업이다 교수님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각 하우스에 개전함을 연결해보았다 개전함의 연결을 마치고 기념사진도 찍었다 이제 어쩌면 시설하우스를 혼자 만들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제 실습도 다 마쳐간다 졸업이 얼마남지 않아서 아쉽기도 하고 홀가분한 기분이 든다 뭔가 더 남은 것 같고 뭔가 더 해야할 것 같은데 싱숭생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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