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이야기하고 계획중이었던 청년농부사관학교 6기의 체육대회가 진행되었다 제법 모양새가 나도록 행사가 진행되었다 피구, 제기차기,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줄다리기, 테마계주까지 모두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우리들의 스타 범중이가 사회를 맡고 선서를 하며 단합대회가 시작되었다 윤성이의 구호에 맞춰 몸풀기 스트레칭을 해주고 EC팀과 PH님이 나뉘어 게임을 진행했다 첫번째게임_피구(여왕피구) 오랜만에 하는 피구에 모두가 열정을 다해 공을 던지고 피했다 승리는 EC팀의 승리! 두번째게임_제기차기 이번 게임도 잘 해보지도 않은 제기차기를 팀대팀으로 한명씩 대결을 하였다 이번에도 EC팀 승리!
세번째게임_토마..........
청년농부사관학교 체육대회_잊지 못할 우리들의 추억_21121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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