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헐레벌떡 챌린지 글을 쓰고 있는 집돌이이다. 오늘은 어떻게 나가는 인간들을 상대로 잘 싸울 수 있는 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
심장적출법이 발명되기 전에는 나가도 인간처럼 적당한 수명에 생을 다하고 인간처럼 베이고 찔리는 상처에 쉽게 죽는 체질이었다. 심장적출 rat, mouse, 기니피그 등 실험동물로부터 심장을 적출해 western blot을 시행한다.
이렇게 단백질 샘 namu.wiki 그러나 심장적출이 발명되고 나가들은 몇백년 동안 살 수 있는 수명과 함께 어마어마한 치유력도 같이 가지게 되었다. 칼에 찔려도 통증은 느끼지만 아픔을 참으면서 싸울 수 있고 베인 팔 다리도 시간만 있으면 재생이 가능하다.
어떤 나가는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다리를 잘라 먹이기도 했다. 재생이 가능하니깐.
그것 뿐 만이 아니라 나가는 소드락이라는 알약을 먹음으로서 15분 가량을 레콘도 상회하는 속도로 움직일 수 있다. 얼마나 효과가 대단한지 풋내기 륜이 소드락을 먹고...